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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툰

차예련.신드롬패션스타일 존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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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예련.신드롬패션스타일.팬아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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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미 꽃 처럼 
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더라도
안개처럼 은은히 풍기는 
은근한 사랑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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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를 사귐에도 반드시 의협심을 가져야 한다.

 

 벗을 사귐에는 모름지기 세 푼[三分]의 협기를 띠어야 하고,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한 점의 본마음을 지녀야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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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속에서 맺어 나가는 인간관계의 대부분은  상호이용, 이익교환이다

그것이 대등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은 원활하게 돌아갈 것이라고 믿는 것이 지배적인 사고방식이리라.

그러나 친구 사이에 이익교환이 대등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진다고 해서 정말로 우리는 만족할 수 있는 것일까

이해타산을 떠나 보상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으며 저 사람을 위해서라면 꼭 힘이 되어 주고 싶다는협기에 넘치는 사람이 있다면

그야말로 진정한 친구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 

진정한 친구간의 교제라면 관포지교(管鮑之交)가 그 귀감이다 이 관포지교의 주인공인 관중(管仲)은 이런 말을 남기고 있다

나는 지난날 가난했을 때 포숙아鮑叔牙와 동업으로 장사를 한 적이 있다 
이익금은 언제나 내가 더 차지했는데 그는 조금도 불평하지 않았다 
내가 그보다 더 가난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 
나를 낳아준 분은 부모이지만 나를 알아 준 사람은 포숙아이다
이것이 곧 진정한 교우관계이다
인간관계에서 협기를 일으키게 하는 것은 바로 이런 순수한 마음인 것이다

 
Hjs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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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ven if you make a friend, you must be consulted.